← 블로그 목록
납기 지연 사과 메일, 이렇게 쓰면 두 번 사고 납니다
납기가 밀렸을 때 실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죄송한 마음에 다 약속해 버리는 것"입니다.
지연 안내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 3가지
1. 새 날짜를 단정하기 — "8월 7일에는 반드시 입고됩니다" 새 납기도 아직 추정입니다. 두 번째 지연이 나면 신뢰 회복이 훨씬 어려워집니다.
2. 보상을 먼저 꺼내기 — "지연된 만큼 보상해 드리겠습니다" 사과와 보상은 다른 문제입니다. 보상은 계약 조건의 영역이라 담당자 선에서 확약하면 안 됩니다.
3. 원인을 남 탓으로 돌리기 — "물류사가 늦어서요" 원인 설명은 담백하게, 사과는 상대가 겪는 불편에 대해 하면 충분합니다.
안전한 납기 지연 안내문 구조
안녕하세요, OO산업 담당자님.
당초 7월 31일로 안내드렸던 볼트 500개 납품이 원자재 수급 지연으로 인해 8월 7일로 조정될 예정입니다.
일정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변경 일정은 내부 확인 후 늦어도 8월 5일까지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포인트: 새 날짜는 "조정될 예정" — 단정이 아닌 안내형. 확정은 확인 후 별도로.
다섯 칸만 채우면 안내문이 나옵니다
Olsso의 납기 지연 안내문 도구는 거래처명·건명·기존 납기·변경 납기·사유만 넣으면 책임 확정 표현 없는 안내문을 만들어 드립니다. 보내기 전 확인칩으로 안전 여부도 보여드려요.
보내기 전 마지막 점검은 보내기 전 점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