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내용을 저장하지 않는 구조

약속이 아니라 구조예요. 아래 그대로 동작합니다.

내 브라우저붙여넣은 메일 원문여기 머물러요 — 밖으로 안 나가요문장 점검 (기기 안에서 즉시)개인정보 자동 가림 (전화·계좌·메일)익명 신호만Olsso 서버받는 것: 판정 색 · 사용 횟수(어떤 문장인지는 모릅니다)원문 저장 시도 = 자동 거부데이터베이스 규칙으로 강제

① 기본 점검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

붙여넣은 메일은 화면을 벗어나지 않아요. 위험 문장 찾기와 대체 문구 제안은 전부 사용자의 기기 안에서 이뤄지고, 서버로는 판정 색·사용 횟수 같은 익명 신호만 전달돼요.

② 정밀 점검은 전송되지만, 저장되지 않아요

정밀 점검을 켜면 문장이 서버를 거쳐 가긴 해요 — 이건 정직하게 말씀드려요. 다만 개인정보(전화·계좌·메일 주소)를 자동으로 가린 뒤에만 전송되고, 판정이 끝나면 즉시 사라져요. 저장하는 코드 자체가 없고, 데이터베이스는 긴 한글 문장이 들어오면 규칙 위반으로 거부하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③ 유일한 예외는 직접 동의한 기부 문장 1개

"이 문장으로 점검 기준 개선을 도울게요"에 직접 체크했을 때만, 가려진 문장 1개가 저장돼요. 동의 없는 저장은 데이터베이스 제약으로 불가능해요.

정상 문장 124,860건 검증 · 오탐률 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