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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 회신이 하루 늦으면 얼마를 잃을까 — 대표님을 위한 계산법
"바빠서 견적 회신이 좀 밀렸다"는 말은 모든 회사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그 '좀'이 1년 치로 쌓이면 얼마일까요?
간단한 산수
월 견적 20건, 평균 수주액 1,500만 원, 수주율 20%인 회사를 가정해 봅니다. 연간 견적 240건 중 48건을 수주해 7억 2천만 원의 매출을 만듭니다.
여기서 질문 — 회신이 빨라져서 수주율이 조금만 올라간다면? B2B 구매 담당자는 대부분 먼저 온 정상적인 견적부터 검토합니다. 회신 속도는 성의로 읽히고, 성의는 수주율로 돌아옵니다.
우리 회사 숫자로 직접 계산해 보세요
Olsso의 회신 속도 손실 계산기에 네 칸만 넣으면 빠른 회신으로 되찾을 수 있는 연간 매출 추정치가 나옵니다. 계산에 쓰인 가정(계수·출처)은 접이식 패널에 전부 공개돼 있고, 입력한 숫자는 저장되지 않아요.
회신이 늦는 진짜 이유는 '문장 고민'
현장 이야기를 들어보면 회신이 늦는 이유의 상당수는 계산이 아니라 문장입니다. "단가를 어떻게 말하지", "납기를 확답해도 되나" 고민하다 하루가 갑니다.
그 고민을 줄이는 게 견적 문의 답장 도구입니다 — 문의에서 빠진 정보를 찾아 되묻고, 확정할 수 없는 건 "확인 후 안내" 구조로 잡아주는 안전한 초안을 만들어 드려요.

